피아노를 배운다.
어릴적엔 콩쿨도 나갈만큼 곧잘 했었는데....
아니 글쎄, 오랫동안 안치니 다 잊어버림은 물론
손이 뻣뻣...... 제엔장
다시금 유딩의 마음으로 돌아가 배워보닷!!!
사진은 콩쿨에서 쳤던 소나티네
희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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