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기도를 다녀왔다.
해가 늦게 떠서인지 밤중이라 해도 무색할만큼 깜깜했다.
그런데 그 고요한 새벽, 어둠을 여시는 분들이 계셨다.
꿈 속을 헤매이는 유진아.
일어나 기도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