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날
아니 나를 위한 어른이날

도심속에서 푸르름을 만끽하며
이모와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(후추 원두)
나에게 주는 선물로 자전거를 샀다.
분명 로사라고 써있는데 미니벨로라고 우기시는 사장님. 자물쇠도 주시고 벨도 주셨다.
잘 해보자 나의 로사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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